주빈 메타와 머레이 페라이어가 함께한 베토벤과 슈만 작품들

2009년1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머레이 페라이어

  • 엘리엇 카터
    관현악을 위한 <세 개의 환상> (10 분)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 사장조 op. 58 (44 분)

    머레이 페라이어 피아노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가정 교향곡> op. 53 (49 분)

  • 무료

    인터뷰
    토비아스 묄러의 주빈 메타 인터뷰 (7 분)

그것은 “성공적인 귀환”이었다. 2009년 머레이 페라이어가 11년만에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을 연주했을 때의 언론 평이다. 지휘자 주빈 메타는 이 외에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가정 교향곡>을 선보였다. 부부 싸움과 아이 울음소리를 포함해 집안에서 벌어지는 가족의 일상을 음향으로 탁월하게 그려낸 이 교향곡은 작곡가의 이례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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