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유롭스키가 지휘하는 말러 <탄식의 노래>

2011년6월12일

베를린 필하모닉
블라디미르 유롭스키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높은 하늘에서 내려오도다"에 의한 코랄 변주곡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합창과 관현악을 위한 편곡) (13 분)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독창, 합창, 관현악을 위한 <레퀴엠 칸티클스> (22 분)

    이리스 페르밀리온 알토, 마르쿠스 브뤼크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구스타프 말러
    <탄식의 노래> (독창, 혼성합창, 관현악을 위한 3악장짜리 초판본) (69 분)

    크리스티네 셰퍼 소프라노, 이리스 페르밀리온 알토, 미하엘 쾨니히 테너, 마르쿠스 브뤼크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사이먼 홀지에게 듣는 말러, 바흐, 스트라빈스키 (16 분)

블라디미르 유롭스키가 지휘하는 구스타프 말러의 동화-칸타타 <탄식의 노래>에는 공포와 환상이 어우러진다. 작곡가는 이 작품에서 처음으로 자기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발견했다고 확신했다. 실제로 이 곡에는 세련된 바그너 스타일의 숲의 속삭임과 라이트모티프가 넘쳐나면서도, 설명하긴 어렵지만 누가 들어도 분명한 말러 고유의 사운드도 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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