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9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베를린 방송 합창단, 베를린 국립 합창단과 돔 합창단 소년들

  • 안토니오 로티
    8성부 아카펠라 합창을 위한 <십자가에 못박혀> 다단조 (5 분)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토머스 탤리스
    여덟 개의 5성부 아카펠라 합창을 위한 "주님밖에 희망이 없네" (9 분)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8번 내림마장조 "천인 교향곡" (88 분)

    에리카 순네고르드 소프라노, 수전 불록 소프라노, 안나 프로하스카 소프라노, 릴리 파시키비 메조소프라노, 나탈리 슈트츠만 알토, 요한 보타 테너, 데이비드 윌슨 존슨 바리톤, 존 렐리아 바리톤, 라이프치히 중부독일 방송 합창단, 하워드 아먼 연습코치, 베를린 국립 합창단과 돔 합창단 소년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말러 교향곡 8번 (7 분)

2011년 사이먼 래틀이 엄청난 환호를 받으며 구스타프 말러의 장대한 <천인 교향곡>을 지휘했을 때, 합창단은 거의 관객석까지 들어차 있었다. 1910년에 있었던 이 작품의 초연도 작곡가가 생전에 거둔 최고로 성공적인 연주였다. 그 자리에는 지크프리트 바그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아널드 쇤베르크, 브루노 발터, 슈테판 츠바이크, 토마스 만도 있었다. 말러 자신도 이 교향곡이 “지금까지 내가 이룩한 가장 위대한 것”임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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