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리스 넬슨스가 지휘하는 화려한 20세기 작품들

2011년9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얀 슐리히테, 가보르 타르쾨비

  • 한스 피츠너
    오페라 <팔레스트리나> 2막 전주곡 (7 분)

  • 하인리히 카민스키
    <도리아 음악> (30 분)

  • 볼프강 림
    <마르시아스>, 타악기 포함한 트럼펫과 관현악을 위한 랩소디 (두 번째 버전) (21 분)

    얀 슐리히테 타악기, 가보르 타르쾨비 트럼펫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오페라 <장미의 기사> 모음곡 (28 분)

  • 무료

    인터뷰
    헬게 그뤼네발트 박사의 빈리히 호프 박사 인터뷰 (16 분)

이번 프로그램에서 안드리스 넬슨스는 과거의 음악을 창조적이고 독창적으로 재해석해 낸 20세기 초 작곡가들을 소개한다. 한스 피츠너의 <팔레스트리나> 서곡은 그레고리오 성가를, 하인리히 카민스키의 <도리아 음악>은 바로크 음악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장미의 기사>는 빈 왈츠를 되살려 낸다. 이와 대조적으로 볼프강 림의 <마르시아스>는 일관되게 현대적이면서 풍부한 울림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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