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니크 네제 세갱이 지휘하는 차이콥스키와 라벨 작품

2012년6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야니크 네제 세갱

발터 자이파르트, 베를린 방송 합창단

  • 루치아노 베리오
    클라리넷을 위한 <세쿠엔차 IXa> (14 분)

    발터 자이파르트 클라리넷

  • 표트르 차이콥스키
    <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에 따른 판타지 서곡 (23 분)

  • 모리스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3부 무용 교향곡 (64 분)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미하엘 글레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야니크 네제 세갱이 말하는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17 분)

이번 음악회에서 야니크 네제 세갱은 감정 면에서나 소리로나 감동적인 세계문학의 대표적인 연인 두 쌍을 소개한다. 우선 표트르 차이콥스키가 후기 낭만주의의 숨결로 그려낸 <로미오와 줄리엣>이 나오고, 모리스 라벨이 섬세하지만 때로는 예리하게 고풍스러운 언어로 묘사한 고대의 이야기 <다프니스와 클로에>가 그 뒤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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