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 막달레나 코제나, 올라프 오트가 함께한 “심야” 음악회

2011년10월29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막달레나 코제나, 올라프 오트

  • 마누엘 데 파야
    목소리, 플루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하프를 위한 <프시케> (7 분)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 루이지 달라피콜라
    <작은 밤의 노래> (9 분)

  • 루치아노 베리오
    트롬본을 위한 <세쿠엔차 V> (9 분)

    올라프 오트 트롬본

  • 루치아노 베리오
    메조 소프라노와 일곱 악기를 위한 <민요> (26 분)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2011년 이날 음악회를 시작으로 사이먼 래틀은 베를린 필하모닉의 “심야” 음악회 시리즈를 새로 도입했다. 밤의 분위기는 파야의 인상주의적인 성악곡 <프시케>와 달라피콜라의 <작은 밤의 노래>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이와 대조적으로 루치아노 베리오의 두 작품에서는 다채로움과 생기가 느껴진다. 독주 트롬본을 위한 <세쿠엔차 V>는 올라프 오트가 연주하며, <민요>는 막달레나 코제나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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