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베토벤 <장엄 미사>

2017년12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베를린 방송 합창단

  • 루트비히 판 베토벤
    <장엄 미사> 라장조 op. 123 (91 분)

    루바 오르고나쇼바 소프라노, 엘리자베트 쿨만 메조소프라노, 다니엘 벨레 테너, 프란츠 요제프 젤리히 베이스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필리프 아만 합창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라이마르 오를로프스키의 크리스티안 틸레만 인터뷰 (18 분)

루트비히 판 베토벤은 <장엄 미사>를 “자신의 정신적 산물 중 가장 성공한 것”이라 여겼다. 이 다층적인 작품에는 신을 향한 찬란한 영광만이 아니라 인류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메시지도 담겨 있다. 여기에 베토벤 교향곡들에서 익숙한, 전진하며 몰아치는 에너지가 더해진다. 2017년 영상에서 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은 강렬한 음향과 섬세함을 성공적으로 펼쳐냈다.

지금 보기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하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공연을 감상하세요.

무료 공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