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닐 트리포노프가 함께하는 피아노의 밤

2019년2월21일

다닐 트리포노프

  • 루트비히 판 베토벤
    Andante favori in F major, WoO 57 (9 분)

    다닐 트리포노프 piano

  • 루트비히 판 베토벤
    Piano Sonata in E flat major, op. 31 No. 3 (25 분)

    다닐 트리포노프 piano

  • 로베르트 슈만
    Bunte Blätter, op. 99 (33 분)

    다닐 트리포노프 piano

  • 로베르트 슈만
    Presto Passionato (First Version of the finale from the Piano Sonata Nr. 2, op. 22) (7 분)

    다닐 트리포노프 piano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Piano Sonata No. 8 in B flat major, op. 84 (30 분)

    다닐 트리포노프 piano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op. 34 14번 (다닐 트리포노프의 편곡) (8 분)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실버 벨> op. 35 1번 (다닐 트리포노프의 편곡) (9 분)

  • 무료

    인터뷰
    셜리 앱소프의 다닐 트리포노프 인터뷰 (17 분)

“그는 모든 것, 그 이상을 가졌으며 그의 연주는 섬세한 동시에 신들린 듯 하다. 이런 연주를 들어본 적이 없다.” 이번 시즌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주 예술가’인 다닐 트리포노프에 대해 마르타 아르헤리치는 당시의 감동을 이와 같이 표현했다. 이제 그를 필하모니에서 열리는 솔로 공연으로 만나볼 수 있다. 베토벤, 슈만과 프로코피예프의 작품이 포함된 피아노 음악의 황금기라 부를 수 있는 약 150년 간의 여행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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