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제야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 모차르트와 슈트라우스

2006년12월31일
New Year’s Eve Concert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우치다 미츠코, 카밀라 닐룬드, 막달레나 코제나, 로라 아이킨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돈 후안> op. 20 (20 분)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라단조 KV 466 (35 분)

    우치다 미츠코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중 삼중창과 피날레 (26 분)

    카밀라 닐룬드, 막달레나 코제나, 로라 아이킨

  • 요한 슈트라우스 (아들)
    <헝가리 만세!> op. 332 (2 분)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춤곡> 사단조 op. 46, 8번 (5 분)

모차르트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음악적 이중 초상은 사이먼 래틀이 이끈 2006 제야 음악회에 세련됨을 더해주었다. 모차르트에게도 영감을 준 돈 후안 이야기에 대한 슈트라우스의 해석, 18세기 빈에 대한 슈트라우스의 오마주인 <장미의 기사> 음악에서 보여지듯이 여기에는 흥미로운 접점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카밀라 닐룬드, 막달레나 코제나, 로라 아이킨이 독창자로 나섰고, 우치다 미츠코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라단조를 협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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