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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하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공연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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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먼 래틀과 피터 셀라스의 바흐 <요한 수난곡>

    사이먼 래틀과 피터 셀라스의 바흐 <요한 수난곡>

    사진: Stephan Rabold

    두 번째 재회. 사이먼 래틀 경이 상임지휘자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 처음으로 베를린 필하모닉 곁으로 돌아와 과거에 가장 주목 받았던 작품을 선보인다. 피터 셀라스의 연출과 강렬한 이미지로 명상과 극적인 파워가 돋보였던 바흐의 <요한 수난곡>이다. 베를린 방송 합창단과 탁월한 독창자들이 노래를 부른다.

    2019년3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베를린 방송 합창단, 피터 셀라스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요한 수난곡> BWV 245 1부

      막달레나 코제나, 카밀라 틸링, 게오르크 니글, 마크 패드모어, 로더릭 윌리엄스, 앤드루 스테이플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음악 감독, 피터 셀라스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요한 수난곡> BWV 245 2부

    • 무료

      인터뷰
      바흐의 <요한 수난곡>: 피터 셀라스의 소개

    사이먼 래틀과 피터 셀라스의 바흐 <요한 수난곡>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와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키릴 페트렌코와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사진: Monika Rittershaus

    2017년 3월 키릴 페트렌코가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을 연주했을 때,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방송에서는 “이 음악이 얼마나 아름답고 숨막힐 정도로 흥분되는지 놀라웠다”고 평했다. 이번 무대에서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차기 상임지휘자가 망설임 없는 전진과 갈등을 쉴 새 없이 넘나드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에 헌신한다. 그리고 정열적인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가 아슬아슬한 기교로 가득한 아널드 쇤베르크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2019년3월9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 아널드 쇤베르크
      바이올린 협주곡 op. 36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 모리스 라벨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듀오 1번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바이올린, 브뤼노 들르프레르 첼로

    • 다리우스 미요
      바이올린과 클라리넷을 위한 <놀이>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바이올린, 안드레아스 오텐자머 클라리넷

    • 표트르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마단조 op. 64

    • 무료

      인터뷰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가 말하는 쇤베르크 바이올린 협주곡

    • 무료

      인터뷰
      스탠리 도즈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키릴 페트렌코와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공연으로 가기
  •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의 “심야” 음악회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의 “심야” 음악회

    사진: Marco Borggreve

    불가사의하고 표현주의적인 미니어처들이 돋보이는 아널드 쇤베르크의 <달에 홀린 피에로>는 “심야” 음악회에 안성맞춤인 곡이다. 이번 무대에서 탁월하고 대담한 바이올리니스트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는 바이올린을 연주할 뿐만 아니라 이 작품의 토대가 된 시들도 낭송한다. 이 외에도 아널드 쇤베르크와 안톤 베베른이 편곡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왈츠를 들을 수 있다.

    2019년3월9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 제오르제 에네스쿠
      <유년의 인상> op. 28, 1번 <메네트리에>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바이올린

    • 아널드 쇤베르크
      <달에 홀린 피에로> op. 21, 1부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예고르 예고르킨, 만프레트 프라이스 클라리넷, 크시슈토프 폴로네크 , 나오코 시미즈 비올라, 루트비히 크반트 첼로, 타마라 스테파노비치 피아노

    • 카를 필리프 에마누엘 바흐
      Presto in C minor, Wq 114/3, H. 230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바이올린, 루트비히 크반트 첼로

    • 요한 슈트라우스 (아들)
      <황제 왈츠> op. 437 (실내악 앙상블을 위한 아널드 쇤베르크의 편곡)

      크시슈토프 폴로네크 violin,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바이올린, 나오코 시미즈 비올라, 예고르 예고르킨 플루트, 만프레트 프라이스 클라리넷, 타마라 스테파노비치 피아노

    • 아널드 쇤베르크
      <달에 홀린 피에로> op. 21, 2부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speaker, 예고르 예고르킨 플루트, 만프레트 프라이스 클라리넷, 크시슈토프 폴로네크 violin, 나오코 시미즈 비올라, 루트비히 크반트 첼로, 타마라 스테파노비치 피아노

    • 요한 슈트라우스 (아들)
      <보물 왈츠> op. 418 (현악사중주, 피아노, 하모늄을 위한 안톤 베베른의 편곡)

      크시슈토프 폴로네크 ,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바이올린, 나오코 시미즈 비올라, 루트비히 크반트 첼로, 하이케 그나이팅 하모늄, 타마라 스테파노비치 피아노

    • 아널드 쇤베르크
      <달에 홀린 피에로> op. 21, 3부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speaker, 예고르 예고르킨 플루트, 만프레트 프라이스 클라리넷, 크시슈토프 폴로네크 violin, 나오코 시미즈 비올라, 루트비히 크반트 첼로, 타마라 스테파노비치 피아노

    • 무료

      인터뷰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가 말하는 쇤베르크의 <달에 홀린 피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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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빈 메타와 마르틴 그루빙거

    주빈 메타와 마르틴 그루빙거

    사진: Monika Rittershaus

    “여러 개의 악기를 쉴 새 없이 넘나들며 아슬아슬한 곡예를 선보이는 멀티 퍼커션 스타”(남독일 신문) 마르틴 그루빙거가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한다. 이번 무대에서 그는 에드가 바레즈, 페터 외트뵈시의 작품으로 숨막히는 다채로움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지휘자 주빈 메타가 이국적이고 화려한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를 연주한다.

    2019년3월2일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마르틴 그루빙거

    • 에드가 바레즈
      <적분>

    • 페터 외트뵈시
      <말하는 드럼>, 타악기 독주와 관현악을 위한 네 개의 시

      마르틴 그루빙거 드럼

    • 마르틴 그루빙거
      <플래닛 루디먼트>

    •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
      <세헤라자데>, 교향적 모음곡 op. 35

    • 무료

      인터뷰
      필리프 보넨의 마르틴 그루빙거 인터뷰

    • 무료

      인터뷰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의 주빈 메타 인터뷰

    • 무료

      인터뷰
      필하모닉의 명예회원이 된 주빈 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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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닐 트리포노프가 함께하는 피아노의 밤

    다닐 트리포노프가 함께하는 피아노의 밤

    “그는 모든 것, 그 이상을 가졌으며 그의 연주는 섬세한 동시에 신들린 듯 하다. 이런 연주를 들어본 적이 없다.” 이번 시즌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주 예술가’인 다닐 트리포노프에 대해 마르타 아르헤리치는 당시의 감동을 이와 같이 표현했다. 이제 그를 필하모니에서 열리는 솔로 공연으로 만나볼 수 있다. 베토벤, 슈만과 프로코피예프의 작품이 포함된 피아노 음악의 황금기라 부를 수 있는 약 150년 간의 여행을 준비했다.

    2019년2월21일

    다닐 트리포노프

    • 루트비히 판 베토벤
      Andante favori in F major, WoO 57

      다닐 트리포노프 piano

    • 루트비히 판 베토벤
      Piano Sonata in E flat major, op. 31 No. 3

      다닐 트리포노프 piano

    • 로베르트 슈만
      Bunte Blätter, op. 99

      다닐 트리포노프 piano

    • 로베르트 슈만
      Presto Passionato (First Version of the finale from the Piano Sonata Nr. 2, op. 22)

      다닐 트리포노프 piano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Piano Sonata No. 8 in B flat major, op. 84

      다닐 트리포노프 piano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op. 34 14번 (다닐 트리포노프의 편곡)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실버 벨> op. 35 1번 (다닐 트리포노프의 편곡)

    • 무료

      인터뷰
      셜리 앱소프의 다닐 트리포노프 인터뷰

    다닐 트리포노프가 함께하는 피아노의 밤 공연으로 가기
  • 야니크 네제 세갱의 드뷔시와 프로코피예프

    야니크 네제 세갱의 드뷔시와 프로코피예프

    사진: Michael Trippel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교향곡 5번은 야니크 네제 세갱이 이끄는 이번 음악회의 하이라이트이다. 이 교향곡은 압도적이고 입체적일 뿐만 아니라 “선율에 러시아 민요의 소박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아람 하차투리안). 우선 프랑스계 캐나다인 야니크 네제 세갱은 프랑스 레퍼토리로 시작한다. 모리스 라벨의 우아한 <고풍스러운 미뉴에트>와 인상주의의 대작인 클로드 드뷔시의 영롱한 <바다>를 들려준다.

    2019년2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야니크 네제 세갱

    • 모리스 라벨
      <고풍스러운 미뉴에트> (작곡가의 관현악 편곡)

    • 클로드 드뷔시
      <바다>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5번 내림나장조 op. 100

    • 무료

      인터뷰
      알브레히트 마이어의 야니크 네제 세갱 인터뷰

    야니크 네제 세갱의 드뷔시와 프로코피예프 공연으로 가기
  • 마레크 야노프스키의 브루크너 교향곡 6번

    마레크 야노프스키의 브루크너 교향곡 6번

    사진: Monika Rittershaus

    마레크 야노프스키의 브루크너 교향곡 전곡 음반에 대해 전 세계 비평가들은 “활기”와 “세세한 것도 놓치지 않는 열정”을 칭찬했다. 이번 음악회에서 야노프스키는 교향곡 6번에 헌신한다. 브루크너의 다른 교향곡들 못지 않게 단호한 전진보다는 형이상학적 감각이 더 매혹적으로 느껴지는 작품이다. 여기에 관악기로만 구성된 오케스트라 편성이 매력적인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마단조 미사가 더해진다.

    2019년2월1일

    베를린 필하모닉
    마레크 야노프스키

    베를린 방송 합창단

    • 안톤 브루크너
      미사 2번 마단조 (1882/1885년 두 번째 판본)

      베를린 방송 합창단, 헤이스 레이나르스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6번 가장조

    • 무료

      인터뷰
      라이너 제거스의 마레크 야노프스키 인터뷰

    마레크 야노프스키의 브루크너 교향곡 6번 공연으로 가기
  • 앨런 길버트와 리사 바티아슈빌리

    앨런 길버트와 리사 바티아슈빌리

    사진: Monika Rittershaus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바이올린 협주곡 2번은 매혹적이고 순수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노래하는 동시에 읊조리는 듯한 이 곡의 음조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연주자는 리사 바티아슈빌리이다. 북독일 방송 엘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차기 상임지휘자 앨런 길버트는 이 외에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가 풍성한 음향으로 가족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낸 <가정 교향곡>을 선보인다. 아이슬란드 작곡가 안나 소발스도티르의 <메타코스모스> 유럽 초연도 접할 수 있다.

    2019년1월26일

    베를린 필하모닉
    앨런 길버트

    리사 바티아슈빌리

    • 안나 소발스도티르
      <메타코스모스> (유럽 초연)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2번 사단조 op. 63

      리사 바티아슈빌리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가정 교향곡> op. 53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리사 바티아슈빌리와 앨런 길버트 인터뷰

    앨런 길버트와 리사 바티아슈빌리 공연으로 가기
  • 마리스 얀손스와 예프게니 키신

    마리스 얀손스와 예프게니 키신

    사진: Monika Rittershaus

    마리스 얀손스가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는 후기 낭만주의 가족 모임 같다. 리하르트 바그너의 <리엔치> 서곡이 그의 장인 프란츠 리스트의 위압적인 피아노 협주곡 1번과 한데 어우러진다. 그리고 리스트가 창시한 교향시 장르를 완성시킨 정신적인 후계자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유명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도 들을 수 있다. 게다가 이번 무대에서는 우리 시대의 위대한 피아니스트 중 하나인 예프게니 키신을 만날 수 있다.

    2019년1월19일

    베를린 필하모닉
    마리스 얀손스

    예프게니 키신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op. 30

    • 프란츠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1번 내림마장조

      예프게니 키신 피아노

    • 예프게니 키신
      12음 기법의 탱고

    • 리하르트 바그너
      <리엔치, 마지막 호민관> 서곡

    • 무료

      인터뷰
      퍼거스 맥윌리엄의 예프게니 키신 인터뷰

    마리스 얀손스와 예프게니 키신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