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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공연을 찾았습니다 : Kirill Petrenko

  • 키릴 페트렌코가 베를린 왕궁에서 지휘하는 베토벤과 슈트라우스

    키릴 페트렌코가 베를린 왕궁에서 지휘하는 베토벤과 슈트라우스

    사진: Monika Rittershaus

    특별한 음악회가 특별한 장소에서 열린다. 베를린 필하모닉과 차기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가 복원된 베를린 왕궁에서 베토벤 교향곡 7번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를 연주한다. 베를린 왕궁은 2019년에 가서야 훔볼트 포럼으로 개관될 예정이기 때문에, 화려한 바로크 양식의 정원에서 열리는 이번 야외 음악회가 재건된 왕궁을 처음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이 음악회는 2차 세계대전 이전에 이곳에서 열렸던 베를린 필하모닉 “여름 음악회”의 전통을 계승한 것이기도 하다.

    2018년8월25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돈 후안> op. 20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죽음과 변용> op. 24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7번 가장조 op. 92

    키릴 페트렌코가 베를린 왕궁에서 지휘하는 베토벤과 슈트라우스 공연으로 가기
  • 시즌 개막: 키릴 페트렌코의 베토벤과 슈트라우스

    시즌 개막: 키릴 페트렌코의 베토벤과 슈트라우스

    사진: Monika Rittershaus

    새로운 시대가 다가왔음을 예견하는 음악회였다. 키릴 페트렌코가 상임지휘자 취임을 1년 앞두고 2018/2019 시즌 개막 음악회에서 베토벤의 교향곡 7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돈 후안>과 <죽음과 변용>을 지휘했다. “단순한 시작의 마법을 넘어서는 무언가가 이 결정적인 순간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러한 포용은 미래에 커다란 결실을 안겨줄 것이다.” (디 차이트)

    2018년8월24일
    시즌 개막 2018/2019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돈 후안> op. 20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죽음과 변용> op. 24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7번 가장조 op. 92

    • 무료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시즌 개막: 키릴 페트렌코의 베토벤과 슈트라우스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와 유자 왕

    키릴 페트렌코와 유자 왕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를린 필하모닉의 차기 상임지휘자로 내정된 키릴 페트렌코는 2018년 4월 음악회에서 잘 연주되지 않는 풍부한 음향의 작품 두 곡을 선보인다. 아나톨리 랴도프의 무지개 빛으로 분광하는 교향시 <마법의 호수>와 프란츠 슈미트의 교향곡 4번이 그것이다. 슈미트의 교향곡은 거대한 장송 행진곡으로 절정에 이르는 안톤 브루크너의 전통을 이으면서도 부드럽게 흘러가는 작품이다. 반면 유자 왕이 연주하는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은 경쾌한 분위기에 숨이 멎을 만큼 아슬아슬하게 기교적이다.

    2018년4월13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유자 왕

    • 폴 뒤카
      <라 페리>, 무용시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3번 다장조 op. 26

      유자 왕 피아노

    • 프란츠 슈미트
      교향곡 4번 다장조

    • 무료

      인터뷰
      안드레아스 오텐자머의 유자 왕 인터뷰

    • 무료

      인터뷰
      크누트 베버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키릴 페트렌코와 유자 왕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의 모차르트와 차이콥스키

    키릴 페트렌코의 모차르트와 차이콥스키

    사진: Monika Rittershaus

    2년 전 베를린 필하모닉의 차기 상임지휘자로 선출된 후 키릴 페트렌코가 처음으로 베를린 필을 지휘했을 때, 즐거운 예감과 미래에 대한 기대감은 실로 어마어마했다. 연주 곡목은 모차르트의 <하프너 교향곡>, 차이콥스키의 <비창>, 존 애덤스의 <부상자>였다. 페트렌코는 멋진 심리 드라마뿐 아니라 섬세한 음향의 뉘앙스를 생생하게 들려주었고 기립박수를 받았다. “대성공이었다.”('쿨투어라디오')

    2017년3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게오르크 니글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교향곡 35번 라장조 KV 385 "하프너 교향곡"

    • 존 애덤스
      바리톤과 관현악을 위한 <부상자>

      게오르크 니글 바리톤

    • 표트르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나단조 op.74 "비창"

    • 무료

      인터뷰
      올라프 마닝거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키릴 페트렌코의 모차르트와 차이콥스키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스크랴빈, 스트라빈스키, 슈테판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스크랴빈, 스트라빈스키, 슈테판

    화려한 음향의 후기 낭만주의에서 대담한 에너지의 초기 모더니즘으로 넘어가는 이행기는 음악사에서 가장 흥미로운 시대 중 하나다. 2012년 키릴 페트렌코는 루디 슈테판, 알렉산드르 스크랴빈,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작품을 소개했다. 절정은 스크랴빈의 웅장한 <법열의 시>였고, 페트렌코는 이 곡을 “총명한 이해력과 확고한 의지로 또렷하게” 연주했다.

    2012년12월21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베를린 방송 합창단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시편 교향곡>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카스파르스 푸트닌시 연습코치

    • 루디 슈테판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음악

      다니엘 스타브라바 바이올린

    • 루디 슈테판
      관현악을 위한 단악장 음악

    • 알렉산드르 스크랴빈
      교향시 <법열의 시> op. 54

    • 무료

      인터뷰
      알렉산더 바더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스크랴빈, 스트라빈스키, 슈테판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과 엘가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과 엘가

    “앞으로 페트렌코가 어떤 활동을 펼쳐나갈지 흥미롭게 지켜볼 일”이다. 키릴 페트렌코가 2009년 두 번째로 베를린 필하모닉을 지휘했을 때, 한 비평가가 쓴 글이다. 이날 저녁 연주에서는 이 지휘자의 비범한 능력뿐 아니라 오케스트라와의 특별한 관계를 감지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라르스 포그트가 협연하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과 엘가 교향곡 2번이다.

    2009년5월10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라르스 포그트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 다단조 op. 37

      라르스 포그트 피아노

    • 에드워드 엘가
      교향곡 2번 내림마장조 op. 63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키릴 페트렌코와 라르스 포그트 인터뷰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과 엘가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