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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공연을 찾았습니다 : Seiji Ozawa

  • 오자와 세이지의 베를린 필하모닉 귀환

    오자와 세이지의 베를린 필하모닉 귀환

    사진: Holger Kettner

    행복한 재회였다. 2016년 4월 오자와 세이지가 병으로 인한 오랜 휴식 끝에 다시 베를린 필하모닉을 지휘했다. 이날 저녁 프로그램의 중심에는 빈 고전주의가 있었다. 먼저 단원들이 지휘자 없이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그랑 파르티타>를 연주한 후,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과 <합창 환상곡>이 이어졌다. 의문의 여지없이 베토벤 교향곡 9번을 예시하는 작품이다.

    2016년4월10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자와 세이지

    피터 제르킨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관악기를 위한 세레나데 내림나장조 KV 361 "그랑 파르티타"

    • 루트비히 판 베토벤
      <에그몬트> op. 84 서곡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합창, 관현악을 위한 환상곡 다단조 op. 80

      피터 제르킨 피아노,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 무료

      인터뷰
      베를린 필하모닉 명예회원이 된 오자와 세이지

    • 무료

      인터뷰
      카시모토 다이신의 오자와 세이지 인터뷰

    오자와 세이지의 베를린 필하모닉 귀환 공연으로 가기
  • 오자와 세이지, 마티아스 괴르네, 아네테 다슈가 함께한 멘델스존의 <엘리야>

    오자와 세이지, 마티아스 괴르네, 아네테 다슈가 함께한 멘델스존의 <엘리야>

    오라토리오 <엘리야>는 많은 이들에게 멘델스존 창작의 최고봉이다. 성대한 합창과 유혹하는 아름다운 아리아만이 아니라, 이 작품의 드라마적 힘 덕분이다. 간혹 이 작품은 “멘델스존이 남기지 못한 오페라”로도 불린다. 이번 연주에서 오자와 세이지는 주인공 역을 맡은 마티아스 괴르네를 비롯해 아네테 다슈, 앤서니 딘 그리피, 나탈리 슈트츠만이 함께하는 탁월한 앙상블을 지휘한다.

    2009년5월17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자와 세이지

    •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
      <엘리야>, 오라토리오 op. 70

      아네테 다슈 소프라노, 갈 제임스 소프라노, 나탈리 슈트츠만 알토, 나딘 바이스만 알토, 폴 오닐 테너, 앤서니 딘 그리피 테너, 마티아스 괴르네 바리톤, 페르난도 하비에르 라도 베이스, 빅토르 루드 베이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퍼거스 맥윌리엄의 오자와 세이지 인터뷰

    오자와 세이지, 마티아스 괴르네, 아네테 다슈가 함께한 멘델스존의 <엘리야> 공연으로 가기
  • 오자와 세이지의 브루크너 교향곡 1번

    오자와 세이지의 브루크너 교향곡 1번

    안톤 브루크너는 자신의 교향곡 1번을 “패기 넘치는 하녀”라 불렀다. 실제로 작곡가의 다른 어떤 작품에서도 이처럼 끓어오르는 생의 환희를 발견할 수는 없을 것이다. 절정의 순간은 피날레인데, 여기서 브루크너는 폴리포니를 탁월하게 구사하며 거친 야성과 결합시킨다. 2009년 이 연주의 지휘자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절친이자 명예회원인 오자와 세이지다.

    2009년1월31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자와 세이지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1번 다단조

    오자와 세이지의 브루크너 교향곡 1번 공연으로 가기
  • 발트뷔네 오자와 세이지의 거슈윈의 밤

    발트뷔네 오자와 세이지의 거슈윈의 밤

    조지 거슈윈은 야외 음악회 무대에 서는 걸 대단히 좋아했다. 그러니 2003년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이 오직 거슈윈의 유명 곡들로만 음악회를 마련한 것은 마땅한 일이었다. 이날 저녁 지휘자 오자와 세이지는 마커스 로버츠 트리오와 <파리의 아메리카인>, <랩소디 인 블루>, 을 연주하며, 발트뷔네를 거대한 스윙 재즈클럽으로 변모시켰다.

    2003년6월29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오자와 세이지

    마커스 로버츠 트리오

    • 조지 거슈윈
      <파리의 아메리카인>

    • 조지 거슈윈
      <랩소디 인 블루>

      마커스 로버츠 트리오

    • 조지 거슈윈
      (마커스 로버츠 편곡)

      마커스 로버츠 트리오

    • 마커스 로버츠
      <콜 애프터 미드나잇>

      마커스 로버츠 트리오

    • 조지 거슈윈
      <밴드를 울려>

    • 조지 거슈윈
      <아이 갓 리듬>

      마커스 로버츠 트리오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발트뷔네 오자와 세이지의 거슈윈의 밤 공연으로 가기
  • 발트뷔네 오자와 세이지의 러시아의 밤

    발트뷔네 오자와 세이지의 러시아의 밤

    러시아만큼 클래식 음악이 그렇게 역동적인 사운드로 풍성해진 나라는 어디에도 없다. 이는 1993년 발트뷔네 야외 음악회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차이콥스키의 섬세하게 소용돌이치는 <호두까기 인형>, 스트라빈스키의 장대한 <불새> 음악, 원초적 힘을 지닌 보로딘의 <폴로베츠인의 춤> 등이 포함되었다. 이 러시아의 밤을 지휘한 오자와 세이지의 에너지와 열정은 한계를 모르는 듯했다.

    1993년6월20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오자와 세이지

    •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
      <위대한 러시아 부활절> 서곡 op 36

    • 표트르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op. 71a

    • 알렉산드르 보로딘
      <이고르 공> 중 17번 폴로베츠인의 춤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발레음악 <불새> 발췌곡

    • 표트르 차이콥스키
      <장엄 서곡 "1812"> op. 49

    • 아람 하차투리안
      <가야네> 중 칼의 춤

    • 표트르 차이콥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 다장조 op. 48 중 엘레지

    • 요한 슈트라우스
      <라데츠키 행진곡> op. 228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발트뷔네 오자와 세이지의 러시아의 밤 공연으로 가기
  • 베를린 필하모닉과 오자와 세이지의 1986년 산토리홀 연주

    베를린 필하모닉과 오자와 세이지의 1986년 산토리홀 연주

    도쿄 산토리홀은 세계 최고 음악회장 중 하나다. 수없이 많은 객원연주를 했던 베를린 필하모닉에게는 제2의 고향과 같은 곳이다. 1986년 이 영상은 몇 주 전 개관한 산토리홀의 베를린필 첫 음악회를 기록한 것이다. 오자와 세이지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화려한 교향시 <영웅의 생애>와 프란츠 슈베르트의 고통스러우리만치 강렬한 “미완성” 교향곡을 지휘했다.

    1986년10월30일
    도쿄 산토리홀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오자와 세이지

    • 프란츠 슈베르트
      교향곡 7번 나단조 D 759 "미완성"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영웅의 생애> op. 40

    • 무료

      인터뷰
      산토리홀 30년 - 베를린 필하모닉 음악가들의 추억

    베를린 필하모닉과 오자와 세이지의 1986년 산토리홀 연주 공연으로 가기